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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대신과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외교부) [한국사회복지저널] 외교부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박진 장관이 유엔총회를 계기로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 및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대신과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한반도 문제와 지역·글로벌 현안 대응을 위한 3국 간 공조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미일 외교장관은 지난 6월 개최된 3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3국 간 소통과 협력이 각 급에서 한층 심화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3국 간 협력이 한반도 및 역내의 평화와 안정 유지에 긴요하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최근 북한이 핵무력 정책 법제화 등을 통해 핵 사용 위협을 고조시키고 있는데 대해서도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이 7차 핵실험 등 중대 도발을 감행할 경우 국제사회의 강력하고 단호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강조했다. 한미일 외교장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3국 간 안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블링컨 국무장관과 하야시 외무대신은 우리 정부의 ‘담대한 구상’의 목표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 특히 한미일 외교장관은 공급망 재편, 첨단기술 경쟁, 팬데믹 등 새로운 경제적 도전이 심화하는 가운데 3국이 경제 분야에서 긴밀히 공조하면서 글로벌 경제안보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박 장관은 최근 미 의회를 통과한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대한 우리 업계의 우려를 전달하고 우리 기업에 대한 차별적 요소를 한미 FTA 정신에 따라 해소해 나가자고 했다. 이에 대해 블링컨 장관은 우리측의 우려를 잘 이해하고 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계속해서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미일 외교장관은 인태 지역 및 국제사회의 평화, 안정과 번영을 위해서는 3국이 계속해서 협력해 나가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자회의 등 다양한 계기에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5:46

방기선 기획재정부 차관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한국사회복지저널] 정부가 내달 초까지 배추, 무 등 농산물 공급물량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식품업계에는 가격 인상을 최소화 해달라고 당부했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차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먹거리 물가가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방 차관은 “배추·무 등 현재 가격이 높은 일부 품목들은 이달 말부터 준고랭지 물량이 출하되면 점차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내달 초까지 배추 3000톤, 무 1200톤 등 공급물량을 최대한 확대하고 내달 중 김장 채소 수급 안정 대책을 마련해 동절기 김장철 수요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식품업계의 라면·스낵 등 가격 인상과 관련해서는 “농림축산식품부를 중심으로 관련 동향을 점검하고 있다”며 “다음 주 대형 식품업체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가격안정을 위한 업계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의 곡물 가격 안정세 등을 감안해 업계에서도 가격 인상 최소화 등 상생의 지혜를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방 차관은 또 과학적 국정 운영을 위해 주요 정책 관련 통계를 개발하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통계기반 정책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통계청이 소관 부처의 의뢰를 받아 필요한 통계를 직접 발굴하고 통계개발 매뉴얼 보급, 전문가 자문 지원 등을 통해 정책 추진과정에서 각 부처의 통계 활용 역량을 제고하도록 하겠다”며 “이러한 과학적 근거에 입각한 정책 추진으로 정책의 타당성과 효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 차관은 이날 회의에서 한국노동연구원의 발제를 바탕으로 고용시장 취약 요인과 향후 고용전망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5:44

 [한국사회복지저널] 국민 열 명 중 여덟 명은 나이 기준을 ‘만 나이’로 통일하는 민법 및 행정기본법 개정안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돼야 한다고 응답했다. 법제처는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14일 동안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에서 실시한 ‘만 나이 통일’에 관한 국민의견조사 결과를 22일 공개했다. 총 6394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 응답자 중 81.6%에 해당하는 5216명이 ‘만 나이 통일’을 담은 민법 및 행정기본법 개정안 처리가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법안이 통과·시행된 이후 일상생활에서 ‘만 나이’를 사용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6.2%인 총 5511명이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만 나이 통일’을 찬성하는 주요 이유로는 ▲다양한 나이 계산법으로 인한 혼란·불편 해소 ▲기존 한국식 나이 계산법으로 인한 서열문화 타파 기대 ▲국제적 기준과 통일 ▲체감 나이 하향 등을 꼽았다. 한편 ‘만 나이 통일’과 관련해 민법과 행정기본법 개정안이 발의된 사실을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8%가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완규 법제처장은 “만 나이 통일 관련 법안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 노력할 것이며, 국회에서도 법안 처리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만 나이 사용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협력해 대국민 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내년에는 ‘연 나이’가 규정돼 있는 개별 법령의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5:43

 [한국사회복지저널] 오는 26일부터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의무가 전면 해제된다. 이에 따라 50인 이상이 모이는 야외집회에 참석할 때나 공연·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의 고비를 확연히 넘어서고 있다”며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한 총리는 “일률적인 거리두기가 없어도 한결같이 방역에 힘을 모아주고 계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정부는 방역상황과 국민불편 등을 감안해 위험성이 낮은 방역규제는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하나씩 해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만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의무는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 한 총리는 “독감 환자 증가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 등을 고려한 조치”라며 “감염예방을 위해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주기적 환기와 같은 방역수칙은 여전히 최선의 방역수단”이라고 설명했다. 한 총리는 국민 1만명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항체양성률 조사와 관련, “백신접종과 자연감염을 통해 약 97%가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연감염에 의한 항체양성률은 약 57%로 같은 기간 확진자 누적발생률 38%보다 약 19%포인트 높게 나타났다”며 “이는 20% 내외의 미확진 감염자가 존재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항체 수준 변동에 대한 장기 추적조사를 하는 등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대책 수립에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한 총리는 “지금도 21만여명의 국민이 재택치료를 하고 있고 요양병원과 시설에 계신 36만 어르신들은 면회 온 자녀의 손조차 잡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는 방역당국이 긴장을 놓지 않고 분발해야 하는 이유”라며 “코로나19를 완전히 극복하는 날까지 정부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5:42

 [한국사회복지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첫 미국 방문에서 반도체·이차전지 등 국가전략기술 관련 핵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R&D) 센터 등 총 11억 5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반도체·이차전지 등 핵심산업에 대한 북미 기업들의 투자를 통해 코로나19 및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국가간 첨단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한-북미 간 공급망·기술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윤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을 공식 방문한 가운데 22일 오전(현지시간) 뉴욕에서 ‘북미지역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윤 대통령을 비롯해 이창양 산업부 장관과 유정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 미국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신재생·자동차·항공 등 기업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투자신고식에서 북미지역 7개 기업은 반도체·전기차 분야 등에 총 11억 5000만 달러의 외국인투자신고서를 산업부에 제출했다. 이번 투자유치는 단순 제조공장을 넘어 연구개발(R&D) 등 질적 수준이 높은 투자가 주를 이루면서 첨단기술의 국내 이전 뿐 아니라 고급 기술인력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한-미 공급망·기술 및 경제안보 협력의 핵심 분야인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반도체장비 1위 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를 포함한 듀폰, 인테그리스 등의 R&D센터 신·증설 투자는 국내 반도체산업의 경쟁우위 확보 및 한-미 공급망 협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R&D센터를 비롯해 세계 4대 반도체장비 회사들이 모두 한국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국가전략기술 분야인 반도체 생태계 및 공급망 강화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된다. 보그워너의 전기차 구동모터, 솔리드에너지시스템의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리튬메탈) R&D센터 신설은 전기차 분야 공급망 확충 및 기술역량 제고를 통해 국내 전기차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스랜드 파워의 해상풍력단지 조성과 이엠피 벨스타의 친환경 초저온물류망 물류창고 증설은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산업 전환에 매우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창양 산업부장관은 “이번 투자는 공급망 강화와 탄소중립 추진 등의 정책과제와 연계성이 높은 양질의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각 기업의 투자 계획이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번 투자 유치를 위해 그동안 KOTRA, 경기도·대구시 등 지자체와 함께 각 기업과 투자 조건 등에 대해 긴밀히 협의해왔고 앞으로도 국내 산업 발전과 고용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 진행된 ‘한-북미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에는 투자신고식에 참여한 기업을 포함, 한국에 이미 투자했거나 관심이 있는 13개 글로벌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한국에서의 투자 성과와 함께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공유하면서, 한국 기업들과 상호 보완적인 공급망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투자신고에 참여하지 않은 기업들도 추가적인 대한(對韓)투자계획을 밝히며 첨단산업 및 연구개발(R&D) 관련 외국인투자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비수도권 인재 확보 지원 등을 요청했다. 이에 이 장관은 “보다 매력적인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 인센티브 강화, 외국인투자기업에 차별적이거나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은 규제의 과감한 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5:41

사진=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한국사회복지저널] 오늘 25일 방송되는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대통령실 이전비용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 따른 주요 문제에 대해 집중 보도한다. - 눈덩이 ‘이전 비용’ 얼마 전 대통령실 영빈관 신축에 8백억 원대 예산이 책정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정부가 급하게 계획을 철회하는 일이 벌어졌다. 대통령실을 옮겨도 청와대에 있는 영빈관은 계속 활용할 수 있다던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뒤집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애초 496억 원이 들 거라던 이전 비용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다른 부처 예산까지 끌어오는 등 3백억 원을 더 썼고, 대통령실 자리에 있던 합동참모본부 이전에 최소 3천억 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외교부 공관을 리모델링해 입주하게 되면서 주요 공관들의 도미노 이전에도 세금이 들어가야 한다. 여기에 ‘스트레이트’는 대통령실 이전에 따른 경호 강화를 명분으로 한 과학 경호 예산도 엉터리로 집행되고 있는 수상한 정황을 확인했다. ‘건전재정’을 내세우며 각종 정부 지출을 억제하는 와중에도 경호처 예산은 20%가 껑충 뛰었다. ‘스트레이트’가 그 내막을 집중 취재했다. - 김건희만 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에 김건희 여사의 10억 원이 넘는 돈이 들어갔고, 김 여사 계좌가 실제 주가 조작에 사용됐다. 검찰 수사 결과 작년 말 도이치모터스 회장과 주가조작 선수 등 5명이 구속됐고, 이들 포함 14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하지만 김 여사는 아직까지 단 한 차례 소환조사조차 받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을 고발했다. 대선 후보 시절 김 여사의 가담 의혹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것. 당시 해명이 거짓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속속 드러나고 있다. 당시 해명 무엇이 문제였는지 따져봤다.   이와 별개로 검찰은 여전히 김 여사의 주가 조작 가담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김건희 여사가 주가 조작 사실을 알고 투자했는지가 수사의 핵심인데, 명백한 증거는 아직 발표된 게 없다. 하지만 다른 일당들의 공판 기록을 보면, 수상한 대목이 많다. 이 정도면 기소할 이유들이 차고 넘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지만, 검찰은 수사중이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 이 사건 공소시효는 오는 12월, 석 달 남았다. 다만 검찰이 여사를 다른 일당과 공범으로 본다면 공소시효는 늘어난다. 공범인지 아닌지.. 결국 이번 수사, 검찰의 의지에 달려 있다. 비슷한 판례를 통해 김 여사의 기소 가능성을 들여다봤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5:34

 [한국사회복지저널]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우리의식탁(운영사 컬쳐히어로)’의 간편식 브랜드 ‘이지잇(easyeat)’에서 통통까스를 리뉴얼하여 재출시했다. ‘통통까스’는 우리의식탁에서 집에서 돈까스 전문점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프리미엄 냉동돈까스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은 품질 업그레이드와 제품 다양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번에 재출시된 통통까스는 고객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패키지 개선과 신제품을 추가했다. 기존 돈까스와 소스가 함께 포장되어 있는 방식에서 돈까스와 소스 별도 포장 방식으로 변경했으며, 제품 종류도 등심과 치즈에 이어 꿀고구마를 추가했다. 소스도 3종으로 늘려 맛과 품질을 높였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과 소스는 한국인에게 최적화 된 맛을 선보이기 위해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고구마돈까스는 국내 최초로 해남 꿀고구마를 사용했으며, 땅콩버터소스는 제주 우도의 땅콩을 활용했다. 매운 청양고추 소스 역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됐다. 통통까스는 제주산 돼지를 사용하여 등심 3cm의 가장 두꺼운 돈까스이자 등심 비중 70%로 높은 원물 함량, CAS공법으로 바삭한 튀김 유지 등으로 누적 판매량 7만개를 돌파하며 고객들의 펑점이 높은 우리의식탁의 스테디셀러 제품 중 하나다. 이번 리뉴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한층 더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뉴얼된 통통까스는 카카오메이커스에도 입점 될 예정이며, 우리의식탁 앱에서는 리뉴얼 출시 기념으로 특가 할인 행사와 통통까스 굿즈 스티커 선착순 무료 증정, 제주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후기 이벤트 등을 진행해 고객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우리의식탁 관계자는 “품질과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통통까스를 리뉴얼 하게 되었다”며 “이미 통통까스는 대표 PB제품 중 하나인 만큼 이번 리뉴얼 재출시를 계기로 수출 제품으로도 확장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5:29

“회사 덕분에 대학 졸업해요”…쿠팡친구, 등록금 전액 지원받아 대학 졸업 [한국사회복지저널] 쿠팡이 쿠팡친구(이하 쿠친)들에게 대학 등록금 등 학업 지원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쿠팡은 쿠팡의 지원으로 사이버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남양주 1캠프 쿠친 박인재씨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23일 뉴스룸에 공개했다. 35살 7년차 쿠친인 박인재씨는 세종사이버대학교 유통물류학과 19학번으로 곧 졸업을 앞두고 있다.  집안이 어려워 17살 때부터 일을 시작한 박인재씨는 현재 세 남매의 아버지다. 박인재씨는 “아이가 생기고서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고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 싶었는데, 쿠팡이 사이버대학 등록금을 지원해준다는 공지를 보고 딱 나에게 주는 혜택이라고 생각했다”며 진학 이유를 설명했다.  업무에 도움을 받고 싶어서 유통 물류학과를 선택했다는 그는 실제로 학업을 통해 쿠팡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을까 걱정도 했지만, 주 2일 육아단축근무 제도를 활용해 아이들과 시간을 더 보내고 수업에도 집중할 수 있었다.  쿠팡은 배송직원인 쿠친을 100% 직고용해 안정적이고 선진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쿠친은 여성과 남성 모두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여성 직원의 경우 임신과 출산 과정에 따라 보건휴가, 출산휴가, 난임휴가 등 다양한 모성보호제도가 마련돼 있다.  박인재씨는 “쿠팡을 다니면서 첫 차도 사고, 첫 집도 사고, 곧 대학도 졸업하게 됐다”며 “쿠팡에게는 좋은 직원, 아이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5:28

 [한국사회복지저널] 티몬이 26일 오후 3시, 태풍 힌남로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인 충남 부여군의 농가를 돕기 위해 상생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실시한다. 티몬 라이브커머스인 플랫폼인 ‘티비온(TVON)’을 통해 진행되며 산지 직송 ‘방울 토망고’와 ‘샤인머스캣’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특별 방송은 짧은 시간 내 폭발적인 수익 창출을 도와 농가의 피해 회복 기반 마련에 이바지하기 위해 티몬과 부여군이 함께 기획했다. 상생 취지를 담아 1시간 동안 열리는 라방에서는 부여의 우수 특산물을 특별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피해 농민 지원에도 동참할 수 있다. 판매 품목은 스테비아 토마토인 ‘방울 토망고’와 ‘샤인마스켓’ 2개 품목이다. 토마토는 부여군이 전국 생산량 1위를 차지하는 7개 품목 중 하나로 ‘토망고’는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고른 품질과 고당도가 특징이다. 샤인머스캣 또한 최근 부여를 대표하는 10대 농산물 중 하나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방울 토망고는 500g 2팩에 1만 4,900원, 특상 품질의 샤인머스켓 2kg은 2만 9,900원에 선보인다. 이날 한정으로 발급되는 즉석 할인 쿠폰과 2천원 정액 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3~4천원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쿠폰을 적용한 최대 혜택가는 방울 토망고 1만 900원, 샤인머스캣 2만 5,900원이다. 정해영 티몬 상생협력실장은 “농가에는 빠른 피해 회복의 계기, 고객들에게는 특산지의 우수 농산물을 좋은 가격으로 구매할 기획인 만큼 이번 라방에 많은 관심 바란다”며, “앞으로도 티몬은 파트너와 고객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상생협력 활동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5:26

 [한국사회복지저널]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종로구 계동 사옥에서 교육 장학 전문 사회복지기관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힐스테이트 꿈키움멘토링 봉사단’ 9기를 발족했다. 올해 9년차를 맞은 힐스테이트 꿈키움멘토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설 분야 전문가 임직원 멘토와 건설 및 이공계 분야 꿈을 키워가고 있는 대학생 멘토를 선발하여 3명이 1개 팀을 구성하여 활동하는 봉사단이다. 임직원 멘토 16명, 대학생 멘토 16명, 청소년 멘티 16명이 참여한 ‘힐스테이트 꿈키움멘토링봉사단 9기’는 10개월 간 활동을 진행한다. 2014년 국내 건설사 최초로 선보인 꿈키움멘토링 봉사단은 교육 기회가 적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임직원과 대학생이 학업 교육과 진로 탐색 등에 도움을 주는 일종의 재능 기부 나눔 활동이다. 단순 조별 구성이 아닌 청소년의 장래 희망에 맞춰 해당 분야 전공 대학생과 임직원을 선발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가 청소년 멘티의 진로 및 학습 멘토링 뿐만 아니라, 분야별 전문가 간담회와 희망 직업 간접 체험 등 다방면의 멘토링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현대건설 조혜경 사외이사 (現, 한성대학교 IT융합공합부 교수), 현대건설 문제철 상무, 아이들과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꿈키움멘토링 봉사단 운영을 통해 건설업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향상시켜 왔다”며, “건설 분야 인재양성 및 지역사회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향상과 진로 선택에 대한 실질적 조언을 진행하는 재능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5:25

KB국민은행, '2022 Liiv 콘서트' 성황리에 종료 [한국사회복지저널]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지난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1만여 명의 고객을 초청해 ‘2022 Liiv(리브)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Liiv 콘서트는 KB국민은행이 MZ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마련한 대규모 문화 이벤트다.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Liiv 콘서트가 3년 만에 재개되자 티켓 응모 이벤트에는 총 12만 명이 몰리며 24:1이라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날 콘서트는 MC를 맡은 정세운, 김도연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Kep1er(케플러), 헤이즈, 그레이와 로꼬, NCT DREAM까지 초호화 출연진이 차례로 무대에 오르며 1만여 관객을 열광케 했다. 마지막 무대는 K-POP의 아이콘이자 콘서트 장인 싸이가 장식하며 콘서트장의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콘서트 당일 오전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티켓 교환을 위해 3,500여 명의 인파가 모이며 Liiv 콘서트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기대를 실감케 했다. 갑작스럽게 내린 비를 피하기 어려웠던 고객들에게는 KB국민은행이 사전에 준비한 우비가 제공되었다. KB국민은행은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콘서트 시작 전 공연장 외부에는 공연을 기다리는 고객을 위한 게임존, 포토존 등 이벤트 부스가 설치되어 스타프렌즈 인형뽑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콘서트 중에는 KB스타뱅킹과 리브 Next 앱에서 참여하는‘깜짝선물 EVENT’를 통해 갤럭시Z 플립4부터 다이슨 에어랩, 에어팟 프로 등 풍성한 선물을 관객에게 제공했다.  이번 Liiv 콘서트는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ESG 콘서트로 진행되어 관객 전원에게는 플로깅백, 생분해성 플라스틱병을 사용한 생수, KF-94 마스크가 제공되었다. 또한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및 장애인가정(휠체어석 제공) 고객 120여 명을 특별 초청해 함께 공연을 즐기며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과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이벤트 부스를 방문해 콘서트장을 찾아준 고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KB국민은행 여자프로농구단 KB스타즈의 주장 염윤아와 최지선 등 농구선수들과 e스포츠팀 리브샌드박스(롤팀) 소속 클로저와 엔비 선수도 콘서트장을 찾아 함께 축제를 즐겼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3년 만에 열린 Liiv 콘서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에게 다시금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Liiv 콘서트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적극 소통하고 공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5:24

 [한국사회복지저널] 로레알 그룹이 기업의 목적의식을 담은 ‘세상을 움직이는 아름다움’ 캠페인 영상을 23일 국내 공개했다. 한 세기 넘도록 ‘세상을 움직이는 아름다움’에 전념해온 로레알 그룹의 궁극적인 목표는 전세계 모든 이들에게 품질, 효능, 안전 측면에서 믿을 수 있는 아름다움을 제공하고 다양한 뷰티 니즈와 열망을 충족시키는 것이다. 영상에서 로레알 그룹은 ‘아름다움은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이라고 강조하며, ‘세상을 움직이는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로레알 그룹은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을 100% 지지하며 ▲ 뷰티테크를 통해 피부 톤에 맞는 다양한 파운데이션 컬러를 제안하고 ▲ 전세계 30세 미만 청년을 위해 매년 25,000개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1989년부터 모든 동물 실험을 대체했으며, ▲2021년 기준 페트(PET) 플라스틱 패키지 67%에 재활용된 소재를 적용한 바 있다. 이 외에도, ▲2030년까지 공업용수를 100% 재활용하고, ▲2030년까지 모든 천연 연료를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공급받을 예정이며, ▲2030년까지 제주도 5배 규모인 100만 헥타르의 토지 복원 등을 실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로레알 그룹은 아름다움은 영원한 탐구라는 일념 아래 당사의 제품 및 서비스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회 취약 계층을 지원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구 및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하는 등 모범 기업이 되겠다는 장기적 비전을 가지고 강력한 가치와 엄격한 윤리 원칙을 따르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레알 그룹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https://www.loreal.com/en/) 및 로레알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s://www.loreal.com/ko-kr/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영상은 로레알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aTuI7C8QDko)에서 시청 가능하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0:54

메타온 ICT몰 런칭 1주년 이미지 [한국사회복지저널] KT커머스(대표이사 조창환, www.ktcommerce.co.kr)가 ICT공사자재 전문 유통 플랫폼 ‘메타온 ICT몰’이 런칭 1주년을 맞았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오픈한 메타온 ICT몰은 유∙무선 통신자재, 전기 공사자재, 소방안전용품 등 정보통신공사에 필요한 자재를 구매부터 배송, 정산까지 One-Stop 진행이 가능한 전문 유통 플랫폼이다. 런칭 1주년을 맞이한 메타온 ICT몰은 누적 매출액이 210억원을 돌파하는 등 눈에 띄는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케이블, 안전/소방 용품, 공구/산업용 기기 등 정보통신 공사에 필요한 품목 1만개 이상을 구비했으며, 누적 가입 기업 수 1,500개사를 달성했다. 이는 본업인 통합구매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축적한 노하우와 최적의 가격 공급, 공사 유형별 필요한 자재를 한눈에 조회할 수 있게 하는 등 고객 맞춤형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 덕분이다. 최근에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감안한 선제적 영업을 통해 올해 상반기 안전용품 매출을 전년대비 23% 늘리는 등의 성과를 보인 바 있다. 여기에 메타온 ICT몰은 자체적으로 품질 전문 관리팀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렌탈, 보험,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합 서비스 솔루션도 제공 중이다.     메타온 ICT몰은 지난 1년 간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ICT공사자재 전문 유통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공사 규모 및 공종별 자재 일괄 견적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른 다양한 기획전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메타온 ICT몰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에 따른 ‘안전관리용품 기획전’과 ‘런칭 1주년 기념 인기자재 Top 50’, ‘케이블 및 철가자재 브랜드전’ 등이 진행 중이다. 또 런칭 1주년 맞이 프로모션도 다음달 31일까지 시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1회 이상 구매한 고객 중, 홈페이지 내 퀴즈 정답을 맞춘 선착순 30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KT커머스 조창환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로 오픈한 정보통신공사에 특화된 유통 플랫폼인 메타온 ICT몰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품질이 검증된 공사 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향후 전기공사 자재 유통을 확장하는 등 전문공사 자재 유통 플랫폼으로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0:51

컴투스플랫폼-비고라이브, ‘C2X NFT 마켓플레이스’ 콘텐츠 업무협약 체결 [한국사회복지저널]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의 플랫폼 자회사인 ‘컴투스플랫폼(대표 송재준)’이 글로벌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비고라이브와 콘텐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비고라이브는 싱가폴 IT 기업 BIGO Technology(BIGO)가 운영하는 서비스로, 현재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4 억 명 이상의 유저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MAU는 3,200만명에 이른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비고라이브는 소속 유명BJ들의 이미지와 영상을 활용해 NFT 굿즈를 제작, 컴투스플랫폼이 운영하는 ‘C2X NFT 마켓플레이스’에 제공한다. 마켓플레이스에서 해당 NFT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팬 미팅에 참여하는 등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컴투스플랫폼과 비고라이브는 다양한 NFT 사업을 통해 상호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국내외의 우수한 문화역량을 발굴해 NFT 시장에 선보여온 C2X NFT 마켓플레이스와 Code Beau, Queen Yeva 등 글로벌 스타 BJ를 보유한 비고라이브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K-팝 아티스트들의 영상을 비롯해 게임,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영역의 NFT 작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편의성 높은 인터페이스로 NFT 자산에 대한 소비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췄으며 세계 최대 NFT 거래소인 오픈씨(Open Sea)와 동일한 규격을 사용해 확장성을 확보했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하고 있는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올해 안에 국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0:50

몽클레르 [한국사회복지저널] 몽클레르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하고자 밀라노의 상징적인 장소인 두오모 광장(Piazza Del Duomo)에서 70일 동안 전례 없는 전 세계적 축하 행사를 론칭한다 몽클레르는 70주년을 기념하여 도시 중심에 있는 역사적인 두오모 광장에 불을 밝히고 독특하고 특별한 예술적 장관을 연출한다. 현대 무용의 확실한 장르를 통해 인체의 기하학적 한계를 확장시키는 것으로 유명한 프랑스 출신의 아방가르드 안무가 Sadeck Berrabah(Sadeck Waff)의 감독 하에 이 행사는 9월 24일 토요일 오후 9시(밀라노 현지 시간)에 시작되어 70일 동안 전 세계적으로 특별 이벤트 및 브랜드 경험에 관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장 주목할 만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 강하고 진정한 유대감을 구축하려는 몽클레르의 정신에 따라 모든 사람들은 이 마법 같은 밤으로 초대된다. 몽클레르의 이야기는 모두의 것이다. 이 역사적 단계의 중심에서 몽클레르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마야(Maya) 재킷을 상징적인 수탉과 숫자 70으로 만든 무한대 심벌인 기념 로고와 다채로운 컬러들로 재해석하여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기념한다. 또한 브랜드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7명의 뛰어난 디자이너들이 이전까지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새로운 7가지 재해석을 선보인다. 톰 브라운, 히로시 후지와라, 릭 오웬스,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프란체스코 라가치, 지암바티스타 발리, 퍼렐 윌리엄스는 각각 마야를 재탄생시켜 10월 15일부터 하나씩 공개될 예정이다. 몽클레르 회장이자 CEO인 레모 루피니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이 기념 행사는 우리가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면서 우리가 깨닫게 된 것과 우리가 계속 해서 꿈꾸는 것들을 바탕으로 미래를 내다본다는 의미에서 우리에겐 중요한 순간입니다.” “몽클레르에는 애초부터 관습적이라든가 평범한 것이 없었습니다. 1952년에 디자인된 침낭이 다운재킷으로 전 세계 여러 도시로 뻗어 나간 것이나 전 세대에 걸쳐 입게 되거나 런웨이에 오르거나 여러 독창적인 지니어스들에 의해 재해석되게 될 줄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우리는 언제나 브랜드와 우리의 비전을 더 높은 정상을 향해 밀어붙였어요.” “우리가 했던 일이 항상 완벽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우리의 비전 그리고 우리의 제품뿐 아니라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이끌어내고자 하는 에너지와 영감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우리의 욕구에 따라 일관성을 유지해왔다고 생각해요.” “나는 우리와 함께 매일 꿈을 꾸는 모든 이들, 우리 몽클레르 가족과 몽클레르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몽클레르에서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 모두 함께 꿈을 꿉니다.” “우리가 우리의 미래로 나아가면서 우리의 선구적인 정신뿐 아니라 우리 브랜드의 유산도 항상 우릴 인도하여 특별한 제품들과 경험들에 지속적으로 생명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지, 우리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에 속하는지 절대 잊지 않으면서 미지의 길로 가는 비범한 수단인 강한 믿음의 안내를 받습니다.” 몽클레르에게 있어 “비범함(Extraordinary)”이란 것은 항상 기대 이상으로 가는 것, 평범한 것에 마법을 불어넣는 것, 창의력의 한계와 관습을 뛰어넘는 것을 의미했다. 이것은 꿈꾸는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고, 영감을 주고 모이게 하는 힘이다. 이것은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끊임없는 초대다. 비범하다는 것은 물리적 영역과 디지털 영역 간에 관계를 형성하고, 과거의 미래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을 의미한다. "엑스트라오디너리 포에버"는 브랜드 역사에서 가장 대단했던 순간들을 다룬 글로벌 캠페인,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도시들에서 열리는 대대적인 전시 투어, 그리고 7가지의 특별한 기념 NFT들의 디자인을 위한 디지털 아티스트 안토니 투디스코(Antoni Tudisco)와의 협업 등 여러 가지 방식들로 드러나는 브랜드의 성명이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0:45

LG생활건강, 생활정원 ‘하나미 올인원 바이탈부스터’ 출시 [한국사회복지저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생활정원'에서 LG생활건강 고유의 15년 연구기술력을 담은 ‘발효태반’ 원료를 기반으로 15종의 기능성 원료와 25종 보조성분을 한 병에 담아 정제와 액상앰플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게 설계된 이중복합제형 건강기능식품 ‘하나미 올인원 바이탈부스터’를 출시했다. ‘하나미 올인원 바이탈부스터’는 최근 편리하게 정제와 부스터 앰플로 구성된 이중복합제형의 고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고자 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바쁘고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생기, 활력을 되찾아주고 에너지를 채워줄 수 있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다. 하루 3정을 섭취하는 정제에는 15년간의 LG생활건강의 오랜 연구 노하우와 앞선 노력의 결실로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 유일하게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태반원료, 돈태반발효추출물(PlaCell)을 비롯해 비타민B군 8종, 미네랄 4종(아연, 셀렌, 칼슘, 크롬) 등이 함유되어 피로 개선 및 에너지 대사,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함께 조합된 25ml 앰플에는 비타민 D와 E, 비오틴 등이 고함량으로 함유돼 정제와 앰플을 같이 섭취할 경우 피로개선, 면역력, 항산화, 뼈 건강 등 올인원 케어가 가능하다. 생활정원 마케팅 관계자는 “하나미 올인원 바이탈부스터는 ▷일상생활 속 활력이 필요한 분 ▷신체활동이 많아 에너지 공급이 필요한 분 ▷신체리듬 저하로 쉽게 피곤함을 느끼는 분 ▷면역기능과 항산화 도움을 받고자 하는 분 ▷바쁜 일상 속 체력저하를 느끼는 분 등 현대인들의 활력 충전을 위해 출시됐다”며, “신체리듬이 불안정해지는 환절기, 하루 한번 물 없이 간편하게 생기 활력에 면역력 항산화까지 올인원 케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 | 정세연 기자 | 2022-09-25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