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올여름 로마에서 '인재 개발 프로그램' 확장 계획
화웨이, 올여름 로마에서 '인재 개발 프로그램' 확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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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2.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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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일주일간 열린 유럽 행사 폐막식 때 관련 계획 발표

베이징 2024년 2월 7일 /PRNewswire=연합뉴스/ -- 유럽 18개국에서 선발된 '미래를 위한 씨앗(Seeds for the Future)' 졸업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주일 동안 열린 '미래를 위한 씨앗 유럽 그랜드 피날레(Seeds for the Future European Grand Finale)' 행사가 1월 23일 성대한 막을 내렸다. 참가자들은 일주일 내내 기술 전문가들과 함께 행사의 이해를 돕는 여러 세션에 참가하고, 연결성과 혁신의 영역을 탐구하고, 다양성과 친환경 기술 및 지속가능성 등 중요한 주제에 대한 통찰력 있는 패널 토론에 기여했다.

행사의 정점인 폐막식에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초석이 될 유럽 인재들 간 국제 협력이라는 주제가 큰 반향을 일으켰다. 화웨이는 다채로운 협력 기회를 도모한 이번 행사에 작별을 고하면서 혁신, 지식 교류,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공동의 노력을 촉진하기 위해 모두가 발전적으로 애써줬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평가했다.

폐막식에서 UNESCO 동아시아 다부문 지역 사무소 소장인 Shahbaz Khan 교수는 "청소년의 디지털 문맹 퇴치라는 UNESCO와 화웨이의 비전이 서로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2023년 2월 민간 기업 최초로 UNESCO Global Alliance for Literacy(GAL)의 준회원이 된 화웨이는 개발도상국 교육자들의 기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폐막식에서는 또 Radoslaw Kedzia 화웨이 유럽 법인 수석 부사장이 '미래를 위한 씨앗'의 유럽 확장 계획을 발표하며 "화웨이는 2024년 7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하기로 한 완전 오프라인 몰입형 프로그램인 '미래를 위한 씨앗'의 새로운 장을 공개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면서 "국제 협력과 대화 정신을 돈독히 다지자는 취지로 여는 이 프로그램에선 유럽 각지에서 온 학생들이 한 도시에 모여 Tech4Good[https://www.huawei.com/minisite/seeds-for-the-future/tech4good.html ] 스타트업 아이디어의 학습과 공동 개발을 위한 활기찬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서 화웨이는 네덜란드, 불가리아, 키프로스의 재능 있는 ICT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를 위한 씨앗' 장학금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것은 뛰어난 인재를 양성하고 육성하기 위한 화웨이의 확고한 의지를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Martha Mavrommatis 키프로스 대사는 교육체육청소년부(Ministry of Education, Sports and Youth) 장관인 Athena Michaelidou 박사를 대신해 가진 연설에서 학생들에게 그러한 기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화웨이가 성공적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학생들이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한 데 대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그녀는 "화웨이와 같은 기업은 유럽연합(EU) 및 EU 회원국이 추진하는 것과 같은 제도적 이니셔티브 추진과 병행해서 자체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면서 "화웨이의 '미래를 위한 씨앗' 프로그램은 이 이름처럼 현지화된 인재를 발굴하고 전문가와 청소년 간의 지식 공유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역시 폐막식에 참석한 Annette Nijs 네덜란드 전 교육부 장관은 "학생들의 기술 습득을 장려하는 화웨이의 노력은 중요하면서 존경할 만하다"면서 "결국 기술은 우리가 일하고 생활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오늘날 ICT 학생들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기술을 활용해 우리 사회의 변화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Dumitru Braghis 몰도바 대사는 "'미래를 위한 씨앗'은 화웨이의 대표적인 CSR 프로그램으로, 화웨이의 사회적 책임감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젊은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면서 "디지털 시대의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고안된 이 프로그램은 기술적 능력 습득을 뛰어넘어 글로벌 시민 의식을 고취하고 문화 교류를 장려하며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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