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교회, 김포본동에 ‘온정’ 나눔
성인교회, 김포본동에 ‘온정’ 나눔
  • 정세연
  • 승인 2022.11.2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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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매트 및 라면, 쌀 등 소외계층 겨울나기 후원품 기탁
성인교회에서 지난 24일 김포본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기탁했다.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김포본동 관내 성인교회에서 지난 24일 동절기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해 화제다.

성인교회에서 기탁한 물품은 전기매트와 라면, 쌀 등으로 추운 계절을 다소나마 따뜻하게 지내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이 교회 황성준 담임목사는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들이 모여 온기가 되고 이러한 온기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한다” 라며 “우리 교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함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는 나눔 소감을 전했다.

이분다 김포본동장은 “어려운 시기때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성인교회에 감사하다”라며 “보내주신 귀한 성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인교회는 매년 이웃들을 위한 성품 기부는 물론 집수리, 연탄배달과 같은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limited9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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